오늘 점심은 회사에서 가까운  어부가로 갔습니다.

원래 회가 주 메뉴지마는, 점심 메뉴로 낙지덮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별 기대 안하고 들어갔는데 완전! 제스타일 입니다!

밑반찬도 정갈하고 맛있구요.
양도 푸짐합니다!

메뉴판부터 보실까요?


점심메뉴로 삼치구이랑 낙지덮밥 팔천원인거 보이시죠? ^ ^


밑만찬인데요.  제일 앞에있는 저 젓갈이 참 맛있습니다. 해산물 이것저것 넣고 만든 젓갈인것 같은데 하나도 안비리고 맛있어요!


이건 낙지덮밥입니다.  뻘거니 적당히 매콤합니다.  그리고 들어있는 낙지가 오동통 실합니다ㅎㅎ

옆에 있는 미역국에는 생선살을 갈아넣은듯한데요 미역국도 창 맛나요~다맛나요 이집! ^ ^


요건 점심메뉴중 삼치구이!
일인분인데 손바닥만한 삼치가 두토막이나 나왔어요!

맛도좋고 푸지고 팔처원에 이정도면 먹을만하지 않나요? ^ ^

강추입니다~

위치는 지도에서 검색해보니 이러네요.
참고하셔요~^ ^

그럼 전 이만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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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에게 받은 쿠키입니다.

이날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역에서 사먹은 커피가 유난히 맛도 없더니만 뭔가 안 좋았던지 속까지 메스꺼워서 점심을 못먹었는데요.

점심먹고 들어오는길에 쿠키를 사다주시더군요. 이따 배고프면 먹으라고. .

쿠키 비쥬얼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처음에 저걸 받고는 너무 예뻐서 망가뜨리기 싫어서 차마 못먹겠다며 호들갑을 떨었는데. . .

정확히 세시간 뒤, 배고파진 저는 어느새 톡톡 부러뜨려 먹고있었습니다ㅎㅎ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다며. . ㅎㅎ

여튼 쿠키 하나에 감사하고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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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리데샤 2015.12.06 16:32 신고

    정말 쿠키가 너무 예쁘고 깜찍해서 먹기 어려울 것 같네요

    • hyo hyo 2015.12.06 16:35 신고

      ㅎㅎ 배고프니 그런거 생각도 안나더라구요ㅎㅎ 저 너무 단순한가봐요~ ^ ^

  2. piamina 2015.12.07 03:28 신고

    와.. 정말 선물로 받으면 기분좋아질 예쁜 쿠키네요. 도대체 저런건 어찌 만드는걸까요.. 저는 먹을줄이나 알았지.. ㅎㅎ

    • hyo hyo 2015.12.07 08:10 신고

      색이 알록달록 어렸을때 가지고놀던 고무찰흙 생각났어요ㅋㅋ

  3. The 노라 2015.12.07 08:04 신고

    진짜 이뻐서 먹기 아까우셨겠어요. ^^
    좋은 동료분을 두셨네요. 이렇게 이쁘고 멋진 쿠키도 주시고.
    그런데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다... 빵 터지고 갑니다. ^^*

    • hyo hyo 2015.12.07 08:11 신고

      ㅋㅋ 이쁜걸 망가트려 먹으면서 나름 합리화좀 해봤어요ㅋㅋ

  4. 2015.12.07 22:27

    비밀댓글입니다

  5. 체리양네Enid 2015.12.08 15:05 신고

    장식품으로 써도 될 만큼 예쁜 쿠키예요. 직장 동료분 센스가 남다르시네요. ^^


안녕하세요 dojo 블로그 운영자 hyo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블로그의 세계에 입문한 것은 N사 블로그를 통해서였습니다.


오랜기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은 무엇보다도 이웃들의 진정성있는 댓글이 달리고 그들의 공감이 느껴질 때였죠. 물론, 인터넷 상의 가상공간에서의 교류라고는 하지만, 요즘은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시대이니까요.


그리고 다른사람의 블로그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원하던 물품을 구매해 저의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하고, 지인이 그 선물을 받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보았을 때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홍보 및 광고가 주 업무인 저에게는 인터넷 상에서의 광고를 통하여 그 성과가 눈 앞의 현실로 보여지던 순간 또한 블로그를 통한 즐거움을 얻은 소중한 순간이죠.


물론, 지금도 계속하여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만,

블로그를 좀 더 폭넓게 다루어보고싶은 마음에 티스토리도 시작해봅니다.


아직은 레이아웃 꾸미는 것도 어렵고, 모든 것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뭔가 낯설고 어려운 느낌 또한 기분 좋게 다가오네요.


별 다른 이야기는 없을 지 모르지만 오랜기간 애정을 갖고 꾸준~히, 이 공간을 사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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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11.30 18:25 신고

    티스토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D
    제가 환영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같은 티스토리 유저로서요. ^^

    • hyo hyo 2015.11.30 19:01 신고

      ㅎㅎ 반갑습니다~아직은 이웃을 어떻게 맺는건지도 모르고 버벅대고있지만요ㅎ^ ^

  2. 용작 2015.12.01 17:49 신고

    관계자는 아니지만 저도 환영합니다. ^^ ㅎㅎ

  3. Calisol 2015.12.02 13:33 신고

    웰컴 투 티스토리!
    저는 티스토리를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아직 두 달밖에 안된 초보에요 ㅋㅋ

    네이버 이웃처럼 티스토리에도 링크 추가 기능이 있긴 한데 저는 잘 안 쓰네요ㅠㅠ
    네이버 이웃을 연동하긴 했지만 이것도 잘 안하고 글만 무작정 쓰고 있네요 ㅋㅋ

    • hyo hyo 2015.12.02 19:20 신고

      아아~ 어려워요 티스토리ㅋㅋ글쓰고 블로그 구경 다니는거만 겨우 하네요~ 환영 감사합니다ㅎㅎ

  4.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뭔가 내공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분이네요^^
    반갑습니다 ㅎㅎ

    • hyo hyo 2015.12.03 22:26 신고

      ㅎㅎ 내공은요~ ㅋㅋ그냥 티스토리 입문자이자 마케터일 뿐입니다ㅋㅋ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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